스포츠 (경쟁과 유희성을 가진 신체운동 경기의 총칭)/2020 도쿄 하계올림픽대회 (제32회 하계올림픽대회) 검색 결과, 32
[하계올림픽] 2020 도쿄 하계올림픽 대회 19일 차 주요 경기 - 마라톤, 여자 배구 그리고 폐막식
안녕하십니까? 오늘, 이번 포스트는 2020 도쿄 하계올림픽에 관한 포스트입니다. 어제(7일, 토) 대한민국 선수단 주요 경기를 살펴보기 전에 기분 좋은 아니 그보다 감격스러운 메달 소식을 전해드려야겠죠. 근대5종 남자 종목에 출전한 전웅태 선수가 펜싱 랭킹 라운드에 이어 수영 200m 자유형, 펜싱 보너스 라운드, 승마 장애물을 통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데 이어 마지막 레이저 런에서도 선두보다 28초 늦은, 네 번째로 출발해 세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대한민국 근대5종 역사상 처음으로 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선두보다 12초 늦은, 두 번째로 출발했던 정진화 선수도 네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하면서 전웅태 선수와 함께 대한민국 근대5종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 여자 마라톤 종목에 출전한 최경선 선수는 전체..[하계올림픽] 2020 도쿄 하계올림픽 대회 18일 차 주요 경기 - 마라톤, 골프, 야구 그리고 근대5종
안녕하십니까? 오늘, 이번 포스트는 2020 도쿄 하계올림픽에 관한 포스트입니다. 어제(6일, 금) 대한민국 선수단 주요 경기를 되짚어보면 먼저 진행된 골프 여자 스트로크에선 대한민국 여자 골프 대표팀이 쉽지 않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김세영 선수가 3언더파를 기록해 합계 7언더파가 되고 고진영 선수는 이븐 파를 기록하며 공동 10위에 자리하고 있는 가운데 김효주 선수가 1언더파를 더해 합계 5언더파, 공동 18위에 자리하고 있고 박인비 선수가 이븐 파를 기록하며 합계 3언더파, 공동 25위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선두는 어제(6일, 금) 두 타를 줄여 합계 15언더파를 기록 중인 넬리 코다 선수인데 따라잡긴 매우 어려워 보입니다. 하지만 공동 3위 네 명의 선수가 10언더파를 기록하고 있어 그걸 목표로 추..[하계올림픽] 2020 도쿄 하계올림픽 대회 17일 차 주요 경기 - 골프, 가라테, 탁구, 근대5종 그리고 여자 배구
안녕하십니까? 오늘, 이번 포스트는 2020 도쿄 하계올림픽에 관한 포스트입니다. 어제(5일, 목) 대한민국 선수단의 경기를 살펴보면 오전부터 진행된 골프 여자 스트로크에서 미국의 넬리 코다 선수가 9언더파를 기록해 2라운드 합계 13언더파로 선두를 달리는 가운데 대한민국의 고진영 선수가 4언더파를 더해 7언더파로 공동 6위, 김효주 선수가 3언더파, 김세영 선수가 2언더파를 더해 4언더파로 공동 11위로 2라운드를 마쳤습니다. '디펜딩 챔피언'이라 할 수 있는 박인비 선수는 1언더파를 더해 2라운드 합계 3언더파로 공동 24위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카누 스프린트 남자 카약 싱글(K-1) 200m 종목에 출전한 조광희 선수가 준결승전에서 6위로 마쳐 결승 B에 진출했습니다. 마지막 레이스를 5위로 마친 ..[하계올림픽] 2020 도쿄 하계올림픽 대회 16일 차 주요 경기 - 골프, 카누, 근대5종, 육상 그리고 야구
안녕하십니까? 오늘, 이번 포스트는 2020 도쿄 하계올림픽에 관한 포스트입니다. 어제(4일, 수) 대한민국 선수단은 기쁨과 아쉬운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지난 1일(일) 마무리되었던 골프 남자 스트로크에 이어 진행된 골프 여자 스트로크에서 대한민국 골프 여자 대표팀은 나름 좋은 성적을 거뒀습니다. 스웨덴 국적의 마들렌 삭스트롬 선수가 5언더파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고진영 선수가 3언더파, 김세영, 박인비 선수가 2언더파, 김효주 선수가 1언더파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라운드 초반 좋았던 분위기를 이어가지 못했다는 부분도 있지만 모두 언더파로 1라운드를 마쳤다는 건 고무적입니다. 특히 더운 날씨에 고전하는 선수가 많았음에도 좋은 어프로치와 퍼팅 능력을 보여준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여자 배구 대..[하계올림픽] 2020 도쿄 하계올림픽 대회 15일 차 주요 경기 - 골프, 여자 배구, 남자 탁구, 야구 그리고 스포츠 클라이밍
안녕하십니까? 오늘, 이번 포스트는 2020 도쿄 하계올림픽에 관한 포스트입니다. 어제(3일, 화)도 대한민국 선수단은 의미 있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다이빙 남자 3m 스프링보드 종목에 출전한 우하람 선수가 준결승전에서 전체 12위에 올라 결승에 진출했죠. 오후에 진행된 결승전에선 더욱더 완벽한 연기를 펼친 우하람 선수는 481.85점으로 전체 4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5차 시기에서 평균보다 떨어지는 연기를 펼쳐 메달권과 거리가 있었지만 대한민국 다이빙 역사를 새로 쓴 순간이었습니다. 오는 6일(금) 남자 10m 플랫폼 예선에 나서는 우하람 선수에게 기분 좋고 부담을 덜 수 있는 성적이었다고 생각하며 남은 경기에서도 준비한 연기를 잘 해내길 응원합니다. 스포츠 클라이밍 남자 콤바인 종목에 출전한 천종원..[하계올림픽] 2020 도쿄 하계올림픽 대회 14일 차 주요 경기 - 다이빙, 탁구, 레슬링, 스포츠 클라이밍 그리고 역도
안녕하십니까? 오늘, 이번 포스트는 2020 도쿄 하계올림픽에 관한 포스트입니다. 어제(2일, 월) 대한민국 선수단은 메달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기계체조 남자 도마 결선에 진출한 신재환 선수가 2012 런던 하계올림픽에서 양학선 선수에 이어 두 번째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신재환 선수는 예선 1위로 진출하며 메달을 전망하기 충분했지만 금메달까지 예상하기는 조금 힘든 게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 첫 번째 연기에서 큰 실수 없이 14.733의 높은 점수를 받은 신재환 선수는 2차 시기에서도 14.833을 받으며 평균 14.783점으로 1위에 올랐습니다. 이어 연기를 펼친 러시아올림픽위원회의 데니스 아블랴진 선수가 평균 14.783점을 받아 공동 1위가 될 수도 있었지만 두 선수의 1, 2차 시기 중 가장..[하계올림픽] 2020 도쿄 하계올림픽 대회 13일 차 주요 경기 - 사격, 핸드볼, 배구, 탁구, 야구 그리고 배드민턴
안녕하십니까? 오늘, 이번 포스트는 2020 도쿄 하계올림픽에 관한 포스트입니다. 어제(1일, 일) 대한민국 선수단은 연이어 감동적인 경기를 펼쳤습니다. 탁구 남자 단체 16강전에 나선 대한민국 남자 탁구 대표팀은 슬로베니아를 상대로 어려움은 있었지만 승리하며 8강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8강에서 만날 상대는 브라질로 역시 만만치 않은 상대인데 4강에 진출해 메달 수확에 도전할 기회를 얻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요트 남자 470급 종모겡 출전한 박건우, 조성민 선수가 8번째 레이스까지 마친 가운데 레이저급 메달 레이스에 나선 하지민 선수는 7위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한 아시아 요트 최강자인 하지민 선수에게 많은 박수 부탁드리며 다음에는 조금 더 많은 분이 응원할 수 있도록 더 자주 중계되..[하계올림픽] 2020 도쿄 하계올림픽 대회 12일 차 주요 경기 - 골프, 탁구, 레슬링, 요트 그리고 여자 농구
안녕하십니까? 오늘, 이번 포스트는 2020 도쿄 하계올림픽에 관한 포스트입니다. 어제(31일, 토) 대한민국 선수단은 굉장히 중요한 경기를 연이어 치렀습니다. 나란히 준결승에 진출한 배드민턴 여자 복식, 신승찬-이소희 조와 공희용-김소영 조가 결승 진출에 도전했지만 아쉽게 패했습니다. 세계적인 기량을 자랑하는 인도네시아, 중국 복식 조에게 패한 두 조는 동메달 결정전에 진출했습니다. 이렇게 되면서 대한민국은 동메달 1개를 확보했습니다. 여자 핸드볼 대표팀은 몬테네그로를 상대로 8강 진출에 도전했습니다만 26 - 28로 패했습니다. 4경기를 치러 1승 3패에 그친 여자 핸드볼 대표팀은 8강 진출을 위해선 남은 경기인 앙골라와의 경기에서 최대한 많은 득점을 터뜨리고 승리해야 합니다. 내일(2일, 월) 오전..[하계올림픽] 2020 도쿄 하계올림픽 대회 11일 차 주요 경기 - 배드민턴, 펜싱, 야구, 여자 배구 그리고 남자 축구
안녕하십니까? 오늘, 이번 포스트는 2020 도쿄 하계올림픽에 관한 포스트입니다. 어제(30일, 금) 대한민국 선수단은 어김없이 메달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사격 여자 25m 권총 예선 완사에 이어 속사까지 치러 결선 진출에 성공한 김민정 선수는 결선에서 집중력을 발휘해 초반 선두로 치고 나가는 데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중반까지 3위권과 격차를 두며 메달권을 굳혀갔습니다. 금메달이 불가능한 건 아니었지만 값진 은메달이자 이번 대회 사격 종목에서 첫 번째 메달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펜싱 남자 에페 단체전에 출전한 권영준, 마세건, 박상영, 송재호 선수는 일본에게 패해 결승에는 진출하지 못했지만 중국을 상대로 역전에 성공하며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박상영 선수의 활약이 동메달 결정전 두 번째 바우트까지 이어졌지..K_____h_Y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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